barox

고객센터

1600-4049

월 - 금요일 (공휴일 제외 )
am 09:00 ~ pm 06:00

브랜드 뉴스

게시글 보기
‘역사 쓴 한국럭비’ 서천오 감독, “도쿄올림픽에서도 기적을” 2019.12.04
Date : 2020.03.02 15:14:23
Name : File : 20200302151415.jpg Hits : 317

대한민국 럭비(7인제)가 드디어 올림픽을 향한다.


한국은 최근 인천에서 끝난 2020도쿄올림픽 아시아 지역예선에서 홍콩, 중국을 따돌리고
올림픽 출전권을 땄다. 1923년 럭비가 올림픽 종목으로 채택된 이후 96년 만의 쾌거.
열악한 저변과 비인기 종목의 설움을 고려하면 기적이다.
그 중심에는 국군체육부대(상무) 럭비 지도관이자 럭비 국가대표팀을 이끄는 서천오 감독(52)이 있다.
그는 최근 인터뷰에서 “죽기 살기로 싸우고 버텨 목표를 일궜다.
단단히 뭉친 원 팀은 늘 강하다”라고 힘주어 말했다. 



주변의 도움도 많았는데.

“로 코치의 분석 자료와 한국스포츠정책과학원의 영상 및 GPS, 맥박측정 등 적극적인 지원이 있었다.
체력과 경기력 향상에 큰 도움이 됐다. 진천선수촌에서의 안정된 환경은 선수들의 컨디션 조절에 힘을 보탰다.
바록스스포츠(대표이사 김학기)에서도 스포츠 테이핑을 비롯한 다양한 지원을 해줬다.”
 


네이버톡톡 카카오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