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회사 브랜드 스토리 브랜드 셀럽 브랜드 영상

연구소로 시작한 회사

바록스는 연구 기업입니다. 당연히 연구소에서 시작되었습니다. 바록스 생명과학연구소장 장감용 박사는 서울대학교와 미국 University of illinois, Urbana~Champaign 박사 시절부터 인체의 조직 활성화를 위한 재료 공학 부문에서의 연구 실적으로 명성이 높았습니다.시카고 통증재활병원(Chicago Pain & Rehabilitation)에서 그의 연구결과를 채택, 실행하는 등 그의 연구는 독보적인 것으로 인정받아 왔습니다. 그는 귀국하여 KIST와 대기업 연구소, 그리고 의과 대학에서 재료공학과 인체가 맞닿는 분야의 연구를 발전시켜 왔습니다. 그런 즈음, 장박사는 연로하여 불편하신 어머니의 몸을 주물러 드리다가, “어머니의 통증을 다스리기 위한 근본적인” 제품의 연구를 시작하였고 그것이 바록스 릴랙스 마사지겔의 시작이었습니다.
 

“바로 스르르~~” LEGEND의 시작

첫 번째 제품은 피부에 직접 바르는 마사지겔 형태로 나왔습니다. 이 제품은 빠르게 입 소문을 타고 퍼져, 골프, 야구, 테니스 등 스포츠 선수들이 ‘중독적 사용자’가 되는 경험이 반복됩니다. 그런 가운데 한국의 골프채널방송을 통한 TV CF가 방영되었고 이윽고 프로골프 선수들을 비롯한 스포츠 선수들이 가장 즐겨 사용하는 ‘넘버원 스포츠 마사지겔’로 자리잡게 됩니다.이 제품의 빠른 효과를 가장 잘 설명해주는 캐치프레이즈가 “바로 스르르~ 바록스”입니다.

골퍼용 고 기능성 화장품 ‘돌풍’

바록스 마사지겔 사용자들은 거의 예외 없이, 제품을 바른 부위의 피부가 눈에 띄게 매끄러워지는 부가적인 효능을 경험합니다, 마사지겔이 그들 피부 속의 그 ‘어떤 흐름’을 촉진하였기 때문이지요. 그리고 특히, 프로골프 선수들이 효과 좋은 미백크림을 개발하여 줄 것을 바록스에 요청하게 됩니다. 바록스는 이미 준비하고 있던 미백 영양크림을 곧바로 내놓습니다. 그리고 놀라운 효능으로 사용자들을 깜짝 놀라게 합니다.
 

“프로골퍼 얼굴이 하얘진다면, 정말 하얘지는 거죠!”

JTBC 와 공동사업으로 골프채널을 통해 2015년 여름 첫 방영된 <바록스-화이트골프> 미백영양크림 인포머셜은 골퍼들에게서 뜨거운 호응을 불러 일으킵니다. 햇빛에서 자주 운동하기 때문에 피부가 까맣게 그을리기 쉬운 프로골퍼들로부터 특히 열광적 반응이 일기 시작하여 화이트골프 미백크림은 일반인들에게까지 빠르게 전파됩니다. 그리고 곧 바록스는 기초 화장품 5종으로 이루어진 <화이트골프> 화장품 시리즈를 내놓게 됩니다. 세상에서 가장 고기능의 화장품을 만드는 “초고기능 화장품 전문회사” - 이것이 저희 바록스가 이루어 나가고 있는 회사의 모습입니다.

“초 고효능 기능성 화장품 전문회사"
바록스㈜ 회사 조직도

상호명 : 바록스(주) / 사업자등록번호 : 264-81-04652 / 통신판매신고번호 : 제2015-경기성남-2007호
대표 : 김학기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정효성(jhs3840@naver.com) / 주소 : 경기도 성남시 중원구 둔천대로 545
한라시그마밸리 706. 서울시 송파구 법원로 11길 7 C동 1205-1206호 (문정현대지식산업센터) /
소비자상담실 1600-4049
[약관보기][개인정보취급방침][사업자정보확인] 호스팅사 : 메이크샵

1600-40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