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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록스를 알게 되어서 좋습니다. 정재영
2015. 08. 13 (14:29)

정말 더운 날들이네요.

요가강사를 한지도 거의 9년이 다 되어가네요.

수강생들을 가르치면서 보람도 느끼고 열정도 더욱 더 커져가지만,

저의 몸도 약간은 피로감을 느끼게 되네요.

그럴때 필요한게 바록스가 아닐까 싶네요.

수강생이 다 돌아가고 나만의 시간 바록스겔을 사용하여

몸의 릴렉스를 돕습니다.

항상 스트레칭을 하기에 일반인들보다야 훨씬 유연하지만

몸을 쓰는 일이 많다보니

몸의 무리한곳을 어떻게 하나 항상 고민도 했는데

지인분의 추천으로 알게된 바록스겔이 도움이 많이 되네요.

향도 없고 바르고 끈적임도 없고

너무 부담이 없어서 좋네요.

이 더운 여름,

그리고 곧 가을이 오겠지만

땀흘리는 수강생들만큼 제 몸의 피로감이 쌓여가지만

잠시 잠깐의 여유로 바록스겔로 몸의 피로를 풀어갑니다.

정말 바록스를 알게 되어서 너무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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