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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빛나 / YTN 아나운서
매일 조명에 시달리다 보니 피부가 그을리고 거칠어졌었는데

아나운서는 많은 분들께 얼굴을 보여 드려야 하는 직업이기 때문에 미용에 신경 쓰는 것도 예의 중 하나입니다.
출근하면 가장 많이 있는 곳이 분장실과 스튜디오인데, 언제나 화장을 해야 하니 피부가 쉬 지치게 됩니다.
특히 제 피부는 예민한 편이어서 트러블이 생기기 쉽고, 좋다는 화장품들도 바르면 얼굴에 뭔가 나곤 합니다.
또 방송을 위한 조명은 상당히 강한데 이런 조명을 지속적으로 받다 보면 피부가 좀 그을리게 되는 것 같아요. 쉬 트러블이 나기도 하고요.
바록스 화이트골프 화장품은 아주 부드러운데다가 흡수가 좋아서 대만족입니다.
얼굴이 하얘지는데다가 촉촉하게 윤기를 머금어서 화장이 아주 잘 받습니다. 분장사 동료들도 화장이 잘 먹는 기초 화장품이라고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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