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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절기에 유독 빛나는 크림 iwadif     파일첨부 : 20150907113023.jpg
2015. 09. 06 (20:40)



저는 테니스를 취미로 하는 여자입니다.
테니스의 재미에 푹빠진 이후로 매일같이 햇볕아래서 뛰어다니다보니
이제는 몸에 나시와 양말을 아예 장착한 것 마냥 하얗고 검은 부분이
뚜렷이 구별되게 타버렸습니다.

하지만 가장 신경쓰이는건 얼굴이었습니다.
오랜만에 만나는 동료가 대뜸 꺼낸 말은
너 요즘 되게 건강해보인다. 가 아니라
너 요즘 무슨일있어? 얼굴이 많이 상한것 같은데?
였습니다.
심지어 부모님마저 아가씨 얼굴이 나날이 다르게
검게, 우중충하게 변해가니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셨습니다.
피부과를 가서 레이저토닝이라도 해보면 달라지지 않겠냐고
성화셨지만 매일 햇빛을 보다보니 그것도 쉽지는 않은 상황이었습니다.

일단은 당장! 매일매일 데일리케어가 시급한것 같았습니다.
푸석푸석해지는것만이라도 우선 잡으면
노화속도는 잡지 않을까 했고
그 때쯤 화이트골프크림을 알게 되었습니다.

저는 다른것 필요없이 이 크림이 앞으로 다가올 간절기에
얼마나 더 빛을 발할지에 대해서만 말해보겠습니다.

저는 여름과 겨울 크림으로
빌리프 아쿠아밤과
달팡의 하이드라스킨리치크림을 쓰기때문에
이것들과 비교해서 질감을 설명드리겠습니다.

제 손 맨 왼쪽에 바른 아쿠아밤은 수분크림답게 매우 촉촉합니다.
그 옆이 화이트골프입니다. 색으로 바로 아쿠아밤과의 차이가 보입니다.
하지만 그 옆에 또다른 하얀 달팡크림과도 또 다릅니다.
달팡꺼는 조금 매트한 느낌이고 흡수된 이후에는 쫀쫀한 느낌만 남습니다.
화이트골프는 달팡보다 좀더 윤기를 남기며 흡수됩니다.
그래서 만져보면 쫀쫀하게 붙는 느낌보다는 미끈하게 촉촉한 것 같습니다.
빌리프크림이 제일 반짝반짝 빛을 남기며 흡수됩니다.
촉촉하기로는 빌리프가 최고이지만 간절기에 쓰기에는 좀 과해서
오히려 피부에 온갖 먼지가 달라붙게 할 것 같습니다.

사진을 첨부하오니 직접보시면 더 잘 이해가 되시리라 생각합니다.

저처럼 피부가 민감하시고 복합성이신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저는 들고다니는 작은 크림통에 요즘 이 화이트골프 크림만 넣어다닙니다. 다른분들과 나눠써도 트러블 나는 분이 한 분도 없어서 참 좋아하는 크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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