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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록스와의 소중한 인연 정백희
2018. 02. 01 (18:16)

나이 60대 중반을 넘어도 주제파악을 못하고 무리한 골프스윙을 한 탓에 양 팔꿈치에 엘보를 달고 살다가 바록스 겔이 처음 출시 되었을 때, 운동 전후 바록스로 마사지 한 후 통증 감소의 효과를 볼 수 있었다. 물론 근본적인 치료제가 아니나 일상생활에 불편을 덜어주는 도움은 주는 것은 확실하기에 지금껏 애용하고 있다.
지난해 연말 미백화장품을 특가로 판매한다기에 어차피 선크림을 구매할 시기인지라 2세트를 구입하였다.
바록스의 화장품들은 일반 화장품과는 달리 향도 없고 발랐을 때의 청량감도 없다. 기존 화장품에 길들여진 터라 조금 실망스럽단 생각이 들었으나 바른 후 곧바로 스며드는 느낌과 매끈함이 무척 마음에 들었다.
아마도 바록스는 피부가 예민한 사람들을 위하여 각종 첨가물을 최소화 한것 같다.
2주 정도를 국내서 사용하다 태국으로 골프여행을 가면서 낮에는 바록스 선크림을 사용하고 저녁에는 화이트 골프크림으로 마사지(?)하면서 열흘을 지나고 귀국하였는데, 지인들이 하나같이 태국 다녀온거 맞느냐며 얼굴이 그대로 란다.
며칠전 설 맞이 특가 판매 문자가 왔는데, 아내가 이참에 화장품을 바록스로 바꾸어 공동으로 사용하자기에 다시 2세트를 주문하였다.
아쉬운것은 이번의 주문은 전화주문만 가능하여 적립금이 없다는 점이다.
대신 서비스로 마스크 팩 등을 보내 주었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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